고객지원

공지사항

바이오디젤용 유채 시범재배지 확정

페이지 정보

NAME 디자인코어 DATE 11-12-16 22:11 HIT 1,238

본문

농림부, 전남·전북·제주서 500ha씩



농림부가 추진중인 바이오디젤 원료용 유채유 시범재배사업지역이 최종 선정됐다.

농림부는 27일 ‘2007 바이오디젤용 유채생산 시범사업’의 3개 대상지역을 확정 발표했다.

시범사업 대상지역 선정을 위한 유치신청 접수결과 전남, 전북, 제주 등 3개 시도에서 각각 616ha, 728ha, 500ha의 신청의사를 밝혔는데 전문가 평가단의 현지조사 및 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이들 지역을 최종 확정했다.

다만 시범재배면적은 각 지역별로 500ha씩 배정됐다.

이에 따라 전남에서는 보성, 장흥이, 전북은 부안, 제주는 제주와 서귀포시가 각각 3년간 유채유 시범재배사업을 벌이게 된다.

이와 관련해 농림부는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3개 지역에서 생산된 유채종자는 농협 및 바이오디젤업체 간의 생산, 공급 계약에 의해 전량 수매돼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으로 에너지안보와 농촌경관 보존, 농가소득 증대효과를 거둘 것”이라며 향후 3년간의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확대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일간석유가스 / 김신기자 -